🗣️ 이구동성
카테고리, 난이도, 제한시간을 정하고 시작하세요. 몸짓 대신 관련 단어를 동시에 외쳐서 맞히면 돼요!
카테고리
난이도
제한시간
단어 개수
정한 개수만큼 중복 없이 출제하고, 패스한 단어는 한 바퀴를 돈 뒤 다시 도전해요.
카테고리, 난이도, 제한시간을 정하고 시작하세요. 몸짓 대신 관련 단어를 동시에 외쳐서 맞히면 돼요!
정한 개수만큼 중복 없이 출제하고, 패스한 단어는 한 바퀴를 돈 뒤 다시 도전해요.
설정 화면에서 카테고리, 난이도, 제한시간, 단어 개수를 정하고 시작하면 타이머가 도는 진행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맞히는 사람(술래) 한 명만 빼고 나머지 참가자들이 다 같이 화면을 보며, 신호에 맞춰 각자 떠오르는 연상 단어를 동시에 외칩니다. 예를 들어 제시어가 '김치'라면 누군가는 '빨개', 누군가는 '매워', 누군가는 '발효'라고 동시에 외치는 식입니다.
술래가 여러 사람이 동시에 외친 단어들을 듣고 제시어를 유추해서 맞히면 진행자가 '맞췄어요'를 눌러 다음 단어로 넘어가고, 시간 안에 못 맞히면 '패스'로 넘겨 나중에 다시 도전합니다.
제한시간이 끝나면 결과 화면에서 맞힌 개수와 점수를 확인하고, 술래를 바꿔가며 다음 라운드를 이어가면 됩니다.
술래 1명과 힌트를 외치는 사람 3명 이상, 총 4명은 있어야 여러 단어가 겹쳐서 이구동성 특유의 재미가 살아납니다.
힌트 외치는 인원이 8명을 넘어가면 목소리가 너무 많이 겹쳐서 오히려 아무것도 안 들리므로, 한 라운드당 4~8명 정도가 적당합니다. 목소리가 두세 개만 겹치면 쉽게 다 들려서 시시해지고, 반대로 너무 많으면 소음처럼 들려 술래가 아예 못 맞히게 됩니다.
한 단어당 보통 5~15초 안에 승부가 나며, 60초 제한시간 기준 한 라운드에 4~6개 단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술래를 바꿔가며 인원 수만큼 라운드를 돌리면, 6명 기준 전체 게임 시간은 20~30분 정도로 예상하면 됩니다.
가족 모임처럼 세대가 섞인 자리라면 난이도는 '쉬움', 카테고리는 음식·동물처럼 누구나 아는 소재로 골라야 아이부터 어른까지 같이 즐길 수 있습니다.
이미 서로 잘 아는 친구들끼리라면 난이도를 '어려움'이나 '전체 섞어서'로 두고 카테고리도 영화·직업처럼 좁혀서 난이도를 올려보세요.
Q. 술래는 어떻게 정하나요?
A. 특별한 규칙은 없으니 참가자끼리 가위바위보나 순서대로 돌아가며 정하면 됩니다. 화면은 술래를 제외한 모두가 볼 수 있게 들어야 합니다.
Q. 다 같은 단어를 외치면 너무 쉽지 않나요?
A. 실제로 겹치는 단어가 많이 나올수록 오히려 힌트가 명확해져서 쉽게 맞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난이도를 높이려면 '특정 단어는 금지' 같은 자체 규칙을 추가해보세요.
Q. 정답 판정은 누가 하나요?
A. 화면을 들고 있는 사람(진행자)이 판정해서 맞췄어요/패스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술래가 아닌 다른 참가자가 진행자를 겸해도 됩니다.
Q. 몸짓을 섞어서 힌트를 줘도 되나요?
A. 원래 규칙은 목소리로만 힌트를 주는 것이지만, 그룹이 원한다면 손짓 정도는 허용하는 식으로 자체 규칙을 정해도 무방합니다.